Monday, 30 July 2012

Time has stopped in Lu1city_Beadari's future could have been the same

Right next to Cheongna district there is a town whose time has stopped. Gajeongdong, which is expected to be redeveloped as "Lu1city", is the town. Here, everything has stopped in the middle of demolition and now the town looks like a ghost itself. 

청라지구 바로 옆에는 시간이 멈춘 동네가 있다. "루원씨티"로 재개발될 예정인 가정동이 바로 그곳이다. 여기에서는 철거 중간에 모든 것이 멈춰있고 동네는 그 자체로 유령 같다.

The development plan for this city has been stopped due to late evacuation of residents but they say that the demolition will be completed by the end of this year, since a struggle between Incheon city and Gajeongdong residents surrounding compensation issues has finally found its way to be settled. 

이 도시의 재개발 계획은 주민의 이주가 늦어진 이유로 멈춰진 상태인데, 보상을 둘러싼 인천시와 주민 사이의 갈등이 해결되었기에 올해 안으로는 철거를 모두 마칠 것이라 한다.

While we were pre-nightwalking, we eventually met one of the last residents, who revealed us the stories about all this. According to him, they had to fight against Incheon city for six years to get proper compensation. Many people could not stand it and moved out with anger and despair, only few residents including him could stand until now. Now that three households will move out by the end of July and the others by the end of August, there will be nobody left in the town except few tenants and Incheon city will resume the demolition. Tenants are not a big consideration because they don't own those houses, he says.

사전-나이트워킹을 하고 있었을 때, 우리는 우연히 마지막 남은 주민 중의 한 사람을 만났고 그는 우리에게 이 모든 것들에 관한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에 따르면, 그들은 적절한 보상을 받기 위해 6년간이나 시 당국과 싸워야 했다. 많은 사람들이 절망하여 이사해 나갔고, 그를 포함한 몇몇만이 지금까지 견딜 수 있었다. 이제 7월 말이면 세 가구가 나가고 8월 말이면 나머지 모든 가구가 나갈 것이기 때문에, 가정동에는 세입자 몇을 빼고는 아무도 없게 될 것이고 인천시는 철거를 재개할 것이다. 세입자는 집을 소유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그는 말한다.

It could have been Baedari's future as well. There's still possibility, because the redevelopment plan for Baedari can also be resumed as soon as the city has a budget for it.

배다리의 미래도 이와 같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시 당국이 예산을 확충하기만 한다면 배다리 재개발 사업도 재개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여전히 그 가능성이 있다.

1 comment:

  1. 그 가능성에 대한 긴장이 참으로 무섭단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착한 감시도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